수요일 밤에 내려와서 목요일부터 태풍 개미로 풍랑주의보, 휴가 마지막 날인 오늘 마지막 기대를 했건만 오후 3시이후 해제 예정 물에 담그지 못하고 복귀하게 생겼네.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