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6월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체험다이빙

젊은 학생들 세명의 체험 다이빙을 문섬 한개창에서 진행했습니다. 서귀포항도 많이 개선되고 배도 점점 좋아져서 이제는 더욱 자주 찾아오고 싶어지더군요..' 살짝 조류가 있었지만 한개창 안쪽에는 잔잔하고 부유물도 없어서 체험하기 좋은 컨디션이었습니다. 수온도 19도가 나와서 물이 차갑다는 느낌은 거의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체험자분이 다이빙에 처음이라 물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려서 체험시간이 짧았고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도전하고 싶다고 하니 그때를 기대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