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의 첫 다이빙

조류가 너무도 심했던 첫번째 다이빙. 처음엔 분명히 바다속에서 뭐 만지지 말고 조류타고 가자고 햤는데 들어가자 마자 물이 미친듯이 흘러서 강사님이 이것 저것 잡으라고 함 발리 바다 동해같은줄 알고 (승섭오빠 말, 만타 포인트 사진) 기대가 전혀 없었는데 생각보다 예쁜 열대바다의 모습을 하고있어 좋았음 생물에 전혀 관심이 없고 그냥 물에 들어가서 좋았는데 끊임없이 뭘 보여주신 따땅 강사님의 열정에 박수 열대바다에서 좋은 포인트는 조류가 있을 수 있고 탐침봉은 필수라는 점 다시한번 각인